
안녕하세요, 잠금화면 영어 공부 앱 워드빗입니다.
영어 이력서 쓸 때마다 “이 단어 맞나?” 한 번쯤은 고민해보셨죠?
아무리 내용이 좋아도, 자주 틀리는 단어 하나 때문에 인상이 확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오늘은 취준생들이 실무에서 정말 많이 헷갈리는 이력서·자기소개서 영어 단어 & 표현 실수 TOP 10을 모아봤어요.
혹시 나도 무심코 틀리고 있진 않았는지, 체크해보세요!
영어 이력서 쓸 때 자주 틀리는 단어&표현 TOP 5
[O] Experience
이력서에선 ‘경험, 경력’ 의미로 Experience만 씁니다.
Experiences는 다양한 체험담·이야기를 강조할 때나 쓰는 말이에요.
* “Work Experience”가 정답!
[O] Graduated from university / Graduate of university
“I graduated university”처럼 전치사 없이 바로 학교명을 쓰면 영어 원어민 입장에선 어색하게 느껴집니다.
항상 from이나 of로 연결하세요!
* “I graduated from Korea University.” / “A graduate of SNU”
[O] Assist / Support
이력서에선 help 대신 assist 또는 support가 더 공식적이고 전문적으로 보입니다.
* “Assisted the manager with scheduling.” / “Provided technical support.”
[O] Other related tasks
‘기타’를 의미하는 etc.나 and so on은 구어체여서 이력서에서는 피하세요.
* “Managed scheduling, documentation, and other related tasks.”
[O] Proficient in / Skilled at / Familiar with
I’m good at은 너무 일상적입니다. Proficient in, Skilled at, Familiar with 등 좀 더 수준감 있는 표현을 써주세요.
* “Proficient in Excel” / “Familiar with project management tools”
작은 표현 차이 하나가 서류의 ‘완성도’를 크게 바꿉니다.
내 이력서에 흔히 쓰는 단어, 한번쯤 다시 체크해보세요!
🟧 영어 이력서, 이런 실수 주의하세요!
한국어처럼 직역해서 단어를 쓰거나, 익숙한 한 단어만 반복하면 자칫 ‘비전문가’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.
미국·영국 등 국가별 이력서 양식 차이, 그리고 업계별로 선호하는 표현도 다르니
꼭 최신 트렌드를 참고해보세요.
본인의 경험을 ‘뻔한 단어’ 대신, 상황에 맞는 어휘로 한 번 더 다듬으면 합격 확률이 높아집니다!
🟦 실전 예문으로 다지는 이력서 영어
① Proficient in MS Office, especially Excel and PowerPoint.
→ MS 오피스(특히 엑셀, 파워포인트)에 능숙합니다.
② I was responsible for managing the sales team and developing new business strategies.
→ 영업팀 관리와 신규 사업 전략 수립을 담당했습니다.
③ References available upon request.
→ (추천인 정보는) 요청 시 제공 가능합니다.
이런 식으로 표현 하나만 달라져도, 이력서가 한층 더 ‘전문적’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.
너무 어렵게 쓰려고 하지 말고, 상황에 꼭 맞는 단어만 골라 자연스럽게 어필해보세요!
